
얘들아! 실패할 자유도 네게 있어애들은 왜 꼭 말을 들어야 해요?
지 따 지음아이들은 믿어주는 만큼 자란다. 저자는 세 아이를 키운 뒤 다시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과 함께하며 ‘공정한 민주 양육’을 실천하고 있다. 통제나 강요가 아닌 존중과 신뢰로 아이를 키울 때, 가정은 평화롭고 아이는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간다고 말한다. 아이가 실수하더라도 그 안의 씨앗을 믿어주는 것이 진짜 양육이라 강조한다.
책은 1부에서 저자가 ‘소명’이라 부르는 일을 찾아 나선 여정을 들려준다. 금전적 어려움이나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픈 아이들과 함께하며 성장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사회의 가장 약자이자 우리가 함께 키워야 할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믿음이 담겨 있다.
공동생활가정의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양육자가 공감할 민주적 양육 철학을 전하고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그룹홈 운영의 현실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성찰하며, 아이를 존중하는 양육이 곧 공동체의 미래임을 일깨운다.
책은 1부에서 저자가 ‘소명’이라 부르는 일을 찾아 나선 여정을 들려준다. 금전적 어려움이나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픈 아이들과 함께하며 성장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사회의 가장 약자이자 우리가 함께 키워야 할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믿음이 담겨 있다.
공동생활가정의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양육자가 공감할 민주적 양육 철학을 전하고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그룹홈 운영의 현실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성찰하며, 아이를 존중하는 양육이 곧 공동체의 미래임을 일깨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