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롱이와 롱뇽이의 지구 동물 도감 3왕의 물건을 찾아라!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이런 스토리 어때요?]
우주에서 온 도롱과 롱뇽이가 바다로 갔어요! 평행우주의 또 다른 지구인 56-지구 출신 도롱과 롱뇽은 지구의 동물을 조사해 도감을 만드는 임무를 맡고 있어요. 만능 인공지능(AI) 복실의 도움을 받아 지구 곳곳을 누비며 신기한 동물들을 만나는 도롱과 롱뇽. 그런데, 도롱과 롱뇽의 라이벌 레오까지 지구에 쫓아와 이들을 방해합니다.
알고 보니 레온 또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는데, 56-지구의 국왕, 테티 3세가 수천 년 전 지구에서 휴가를 보내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라는 것이었죠. 대체 무슨 물건이었기에?! 그런데 갑자기 ‘미래의 레온’이 나타나 레온에게 못된 짓을 하자고 제안하고는 일본으로 데려다 놓고 가버립니다. 테티 3세의 잃어버린 물건도 찾을 겸, 사고뭉치 레온도 찾을 겸 잠수정을 타고 일본으로 쫓아간 도롱과 롱뇽. 그 틈에 바닷속에서 만난 다채로운 해양 생물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도 해요. 한편 동물 도감 프로젝트 발표를 하루 앞두고 비상이 걸린 아지 박사는 호주로 가서 뜬금없는 동물을 조사하라는데···. 천방지축 레온과 그런 레온 때문에 속을 썩이지만 누구보다 레온을 걱정하는 도롱과 롱뇽, 얼렁뚱땅 아지 박사. 과연 이들의 좌충우돌 동물 도감 프로젝트는 무사히 완수될 수 있을까요?
[기획 의도]
<도롱이와 롱뇽이의 지구 동물 도감 3>는 지구에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만화입니다. 동물들의 모습과 행동, 습성을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도롱과 롱뇽의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자신이 탐사를 떠난 듯 생생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지요. 이번 책에서는 특히 바다 환경에 사는 해양 생물을 자세히 다뤘어요. 바닷새인 신천옹부터 문어, 상어, 고래까지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그린 일러스트와 이들의 생태를 자세하게 알려 주는 학습 내용을 수록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흥미로운 동물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과 동물 보호의 중요성도 되새길 수 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전 세계 다양한 동물의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
-쉽게 보기 힘든 희귀 동물의 생태와 행동을 알고 싶으신 분
-해양 생물을 좋아하시는 분
[작가 소개]
글?그림 이혜림 작가
2008년까지 일본에서 단편만화 및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어린이과학동아>에서 ‘냥이 대장의 별별 천문대’, ‘도롱이랑 우리랑 지구사랑탐사대’, ‘도롱이와 롱뇽이의 자연 대탐험’을 연재했습니다. 단행본으로는 ‘말이야와 친구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획?콘텐츠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어린이과학동아>는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하도록 돕는 과학 잡지입니다. 2024년 창간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어린이 잡지로, 전 세계 과학 언론인을 대상으로 미국과학진흥협회가 수여하는 AAAS 카블리 과학 저널리즘상을 2회(2022년, 2008년) 수상했습니다.
감수 장이권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진화적인 관점에서 연구하는 진화생물학자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이자 ‘지구사랑탐사대’의 탐험대장으로 시민과학을 이용한 생태학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SERICEO 리더십·경영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EBS '해요와 해요', CBS '장이권의 지금, 자연은'에서 신비로운 동물 세계를 소개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야외생물학자의 우리 땅 생명 이야기>와 <자연덕후, 자연에 빠지다> 등의 책을 썼습니다.
우주에서 온 도롱과 롱뇽이가 바다로 갔어요! 평행우주의 또 다른 지구인 56-지구 출신 도롱과 롱뇽은 지구의 동물을 조사해 도감을 만드는 임무를 맡고 있어요. 만능 인공지능(AI) 복실의 도움을 받아 지구 곳곳을 누비며 신기한 동물들을 만나는 도롱과 롱뇽. 그런데, 도롱과 롱뇽의 라이벌 레오까지 지구에 쫓아와 이들을 방해합니다.
알고 보니 레온 또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는데, 56-지구의 국왕, 테티 3세가 수천 년 전 지구에서 휴가를 보내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라는 것이었죠. 대체 무슨 물건이었기에?! 그런데 갑자기 ‘미래의 레온’이 나타나 레온에게 못된 짓을 하자고 제안하고는 일본으로 데려다 놓고 가버립니다. 테티 3세의 잃어버린 물건도 찾을 겸, 사고뭉치 레온도 찾을 겸 잠수정을 타고 일본으로 쫓아간 도롱과 롱뇽. 그 틈에 바닷속에서 만난 다채로운 해양 생물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도 해요. 한편 동물 도감 프로젝트 발표를 하루 앞두고 비상이 걸린 아지 박사는 호주로 가서 뜬금없는 동물을 조사하라는데···. 천방지축 레온과 그런 레온 때문에 속을 썩이지만 누구보다 레온을 걱정하는 도롱과 롱뇽, 얼렁뚱땅 아지 박사. 과연 이들의 좌충우돌 동물 도감 프로젝트는 무사히 완수될 수 있을까요?
[기획 의도]
<도롱이와 롱뇽이의 지구 동물 도감 3>는 지구에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만화입니다. 동물들의 모습과 행동, 습성을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도롱과 롱뇽의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자신이 탐사를 떠난 듯 생생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지요. 이번 책에서는 특히 바다 환경에 사는 해양 생물을 자세히 다뤘어요. 바닷새인 신천옹부터 문어, 상어, 고래까지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그린 일러스트와 이들의 생태를 자세하게 알려 주는 학습 내용을 수록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흥미로운 동물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과 동물 보호의 중요성도 되새길 수 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전 세계 다양한 동물의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
-쉽게 보기 힘든 희귀 동물의 생태와 행동을 알고 싶으신 분
-해양 생물을 좋아하시는 분
[작가 소개]
글?그림 이혜림 작가
2008년까지 일본에서 단편만화 및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어린이과학동아>에서 ‘냥이 대장의 별별 천문대’, ‘도롱이랑 우리랑 지구사랑탐사대’, ‘도롱이와 롱뇽이의 자연 대탐험’을 연재했습니다. 단행본으로는 ‘말이야와 친구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획?콘텐츠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어린이과학동아>는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하도록 돕는 과학 잡지입니다. 2024년 창간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어린이 잡지로, 전 세계 과학 언론인을 대상으로 미국과학진흥협회가 수여하는 AAAS 카블리 과학 저널리즘상을 2회(2022년, 2008년) 수상했습니다.
감수 장이권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진화적인 관점에서 연구하는 진화생물학자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이자 ‘지구사랑탐사대’의 탐험대장으로 시민과학을 이용한 생태학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SERICEO 리더십·경영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EBS '해요와 해요', CBS '장이권의 지금, 자연은'에서 신비로운 동물 세계를 소개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야외생물학자의 우리 땅 생명 이야기>와 <자연덕후, 자연에 빠지다>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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