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체육은 시가 된다학습자 주도 움직임 프로젝트
대구월배초 월배글배 지음, 김민중 엮음즐거운 체육 시간이 끝나고 나면 구슬땀처럼 흩어져 사라지는 배움이 아깝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어? 이거 뭐가 되는 거 아냐?’라는 질문으로 눈에 보이지 않던 체육의 순간들을 붙잡아, 기억을 기록으로, 기록을 추억과 작품으로 남겼다. 체육에서 길러진 몸과 마음으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모든 것이 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교실과 다른 체육 수업의 배움은 흔적이 남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그 구슬땀을 엮어 보배로 만들고자 했다. IB 학교 학생 15명이 체육을 움직임 예술로 탐구하며 못다 한 이야기를 시로 완성했다. 웃음과 공감, 감동을 담아 남녀노소가 함께 읽는 세계 최초 체육 특화 시집으로, 독자의 가슴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책을 지향한다.
교실과 다른 체육 수업의 배움은 흔적이 남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그 구슬땀을 엮어 보배로 만들고자 했다. IB 학교 학생 15명이 체육을 움직임 예술로 탐구하며 못다 한 이야기를 시로 완성했다. 웃음과 공감, 감동을 담아 남녀노소가 함께 읽는 세계 최초 체육 특화 시집으로, 독자의 가슴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책을 지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