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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음식50선 커버
멕시코음식50선이해하고 나면 더 맛있어지는
김익순
"맛을 넘어 삶의 리듬을 읽다: 멕시코 지역전문가를 위한 식탁 위 실전 가이드"

언어만으로는 닿을 수 없는 멕시코의 진짜 마음, 그들의 식탁에서 해답을 찾다

『멕시코 음식 50선』은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거나 요리법을 나열하는 미식 가이드가 아닙니다. 이 책은 멕시코라는 낯선 땅에서 현지인들과 깊이 호흡하고 그들의 삶의 리듬을 온전히 이해하고자 하는 ‘예비 지역전문가’를 위한 문화 실전 지침서입니다.

유학이나 연수, 주재원 파견, 혹은 장기 체류나 여행을 통해 멕시코를 방문하는 많은 이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언어 능력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결정적인 간극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바로 ‘문화공감력(Cultural Empathy)’입니다. 현지인이 무엇을 먹고,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으며, 식탁 위에서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지 이해하는 의식주에 대한 감각이야말로 비즈니스와 교류의 문을 여는 가장 강력한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책의 핵심 내용과 구성]

이 책은 [문화·인물·음식]으로 이어지는 ‘멕시코 지역전문가 통합 로드맵’의 첫 번째 관문인 ‘음식’ 파트를 담당합니다. 저자는 멕시코 전역을 아우르는 대표 음식 50가지를 엄선하여, 각 음식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유래와 배경, 그리고 지역별로 달라지는 섭취의 맥락(Context)을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독자들은 단순히 "타코가 맛있다"는 사실을 넘어, 왜 멕시코인들이 옥수수 반죽에 영혼을 담는지, 지역마다 살사(Salsa)의 맛이 어떻게 그들의 기질을 대변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또한, 식당에서 주문하는 법부터 음식을 먹을 때 현지인에게 호감을 사는 태도와 금기사항까지, 실전 에티켓을 꼼꼼히 담아 비즈니스 미팅이나 사교 모임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입체적 학습 시스템과 혜택]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서가 학습과 성취로 이어지는 입체적 시스템에 있습니다. 책은 완결된 정보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온라인 학습 플랫폼(WAHConsulting)과 연동되어 ‘학습?정리?확인?완성’으로 이어지는 지식의 확장을 지원합니다.

도서를 구입한 모든 독자에게는 WAHConsulting 1년 멤버십 혜택이 제공되어, 책에서 다루지 못한 시청각 자료와 심화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 과정을 시작으로 향후 제공될 문화와 인물 과정까지 성실히 이수할 경우, 멕시코에 대한 전문성을 입증하는 동기부여 차원 수료증(Certificate) 발급 과정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 진정한 멕시코 지역전문가로 거듭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출판사

와컨설팅

출간일

전자책 : 2026-02-16

파일 형식

PDF(215.4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