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부터 마음을 지키는 연습20년 학교 상담사의 현실적인 마음 처방전!
다니모토 에미 지음, 송지현 옮김저자는 35년간 상담사로 일했고, 그중 20년간은 학교 상담사로 활동해 왔다. 청소년기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갈등을 겪으며 내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은 저자와 편집자 K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K는 입학 점수가 높은 고등학교에 추가 합격으로 들어간 후 3년 내내 자신을 낙오자로 느꼈다고 한다. K는 성인이 되어 심리학 관련 도서들을 편집하며, 청소년 시절 마음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면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을 거라고 아쉬워했다.
이렇듯 이 책은 부모님과의 갈등,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불안 등 흔하지만 치명적인 고민으로 힘든 청소년기를 보낸 저자와 편집자가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저자는 자신의 길을 찾는 험난한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한 청소년들이 무방비 상태로 상처 입기 전에, 언어 능력이나 계산 능력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기술인 ‘마음을 지키는 기술’을 습득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이렇듯 이 책은 부모님과의 갈등,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불안 등 흔하지만 치명적인 고민으로 힘든 청소년기를 보낸 저자와 편집자가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저자는 자신의 길을 찾는 험난한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한 청소년들이 무방비 상태로 상처 입기 전에, 언어 능력이나 계산 능력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기술인 ‘마음을 지키는 기술’을 습득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