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새도감
조성원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들 가운데 생김새가 비슷하여 헷갈리는 새들을 서로 비교해 보면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하여쓴 책입니다. 암컷과 수컷에 따라 또는 여름과 겨울철 털갈이 후에 머리와 부리, 가슴과 배, 날개, 다리, 꼬리 등의 모양이나 색깔이 어떻게달라지는지 비교했고, 둥지는 무슨 재료를 가지고 어떤 모양으로 만드는지, 알은 한 번에 몇 개나 낳는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떤 습성이 있는지 등등을 꼼꼼히 비교했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자연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