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간본 유향 신서의 복원과 문헌 연구
민관동 (저자), 유승현 (저자)본 프로젝트의 두 번째 결실이 바로 《朝鮮刊本 劉向 新序의 복원과 문헌 연구》이다. 본서는 총 3부로 구성하였다.
제1부朝鮮刊本 劉向 《新序》에 대한 서지문헌학적 가치와 조선출판의 意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劉向 《新序》의 현존하는 판본목록과 실제 판본의 상황, 그리고 朝鮮刊本의 문헌적 특징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또 朝鮮刊本의 원문에서 발견된 이체자들을 정리하여 부록으로 첨부하였다.
제2부朝鮮刊本 劉向 《新序》의 원문을 저본으로 《四部叢刊本》과 정밀한 대조작업을 하였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異體字 및 판본의 오류를 모두 각주로 처리하여 바로 잡았고 원문을 복원시키는데 주력하였다.
제3부朝鮮刊本 劉向 《新序》의 원판을 影印하여 실었다. 안동군자마을과 계명대 판본(上冊은 계명대 판본을, 下冊은 後彫堂 판본)을 위주로 복원하였고 각 판본마다 보존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은 다른 소장처의 판본을 이용하여 최초의 출판 형태와 유사하게 복원하였다.
제1부朝鮮刊本 劉向 《新序》에 대한 서지문헌학적 가치와 조선출판의 意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劉向 《新序》의 현존하는 판본목록과 실제 판본의 상황, 그리고 朝鮮刊本의 문헌적 특징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또 朝鮮刊本의 원문에서 발견된 이체자들을 정리하여 부록으로 첨부하였다.
제2부朝鮮刊本 劉向 《新序》의 원문을 저본으로 《四部叢刊本》과 정밀한 대조작업을 하였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異體字 및 판본의 오류를 모두 각주로 처리하여 바로 잡았고 원문을 복원시키는데 주력하였다.
제3부朝鮮刊本 劉向 《新序》의 원판을 影印하여 실었다. 안동군자마을과 계명대 판본(上冊은 계명대 판본을, 下冊은 後彫堂 판본)을 위주로 복원하였고 각 판본마다 보존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은 다른 소장처의 판본을 이용하여 최초의 출판 형태와 유사하게 복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