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시 쓰는 여자
김정혜 지음
공유
# 자연관찰
# 산책
# 꽃
# 명상
# 여행
김정혜 첫 시집. "걷다가 시가 되었습니다. 바람이 스친 자리, 계절이 머문 자리입니다. 매 순간 떠오른 상념과 작은 흔적들의 기록입니다. 길에서 만난 꽃들에게 남기고 온 사랑의 마음도 적었습니다."
더보기
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5-22
전자책 : 2026-05-29
파일 형식
PDF(1.04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통증일기
시를 즐기는 법
사랑 하나 내 옆에 앉아 있네
시를 쓰는 마음
시와 반시 2026. 여름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삼체 1부 (개정판)
천 개의 파랑
커피 괴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여름은 고작 계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살인자의 쇼핑몰
0시를 향하여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4
우중괴담
1938 타이완 여행기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삼체 2부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