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유윤한 지음, 이창우 그림‘편리함’이라는 말 뒤에 가려진 플라스틱의 두 얼굴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차근차근 들여다보는 책이다. 단순히 플라스틱의 과학적 원리나 재활용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편리한데 왜 문제일까?”, “사용하지 않는 게 답일까?”, “다르게 쓰는 방법은 없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어린이 스스로 플라스틱에 대해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각 장의 끝에 있는 ‘생각 씨앗 심기’ 코너에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토론할 수 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함께 머리를 맡대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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