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 고양이와 아재집사다소 엉뚱냥 ‘감쟈’와 감성 집사 ‘머다로 씨’의 한 지붕 두 생각
채뉴.서하 지음간식 집착 고양이 ‘감쟈’는 자신이 사람보다 우위에 있다고 믿는다. 초보 집사 ‘머다로 씨’는 그런 ‘감쟈’에게서 매일 깨달음을 얻는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한 지붕 아래에서 부딪히고, 웃고 이해하며 만들어 낸 소소한 일상의 기록.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다가오는 고양이와 집사의 동거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과 따뜻한 위로 ‘감쟈’의 시선과 집사의 마음이 만나 독자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