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따라지
김유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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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의 단편소설이다. 지루한 한 겨울동안 꼭 옴츠려졌던 몸뚱이가 이제야 좀 녹고보니 여기가 근질근질 저기가 근질근질. 등어리는 대구 군실거린다. 행길에 삐죽 섰는 전봇대에 다 비스듬히 등을 비겨대고 쓰적쓰적 부벼도 좋고. 왼팔에 걸친 밥통을 땅에 내려논 다음 그 팔을 뒤로 제쳐올리고 또 바른 팔로 발꿈치를 들어올리고 그리고 긁죽긁죽 긁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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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디드
출간일
전자책 : 2014-09-23
파일 형식
ePub(234 K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목차
저자 소개
한국소설 신규
한 개의 머리가 있는 방
초록은 어디에나
백수의 크리스마스
누의 자리
시커의 영역
살인자의 쇼핑몰 3
살인자의 쇼핑몰 2
[요약발췌본] 스칼렛 오아라
살인자의 쇼핑몰
소원
작전명 KT
땅의 전쟁 1
빼그녕
불량 여신
천년의 사랑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단종애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삼체 2부 (개정판)
고독한 용의자
살인자의 쇼핑몰
우중괴담
오렌지와 빵칼
호모 콘피누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