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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실
문현실 지음
“아무도 없잖아. 내가 너무 예민한 거야. 하지만 그걸 알아야 해. 인간들은 나같이 생긴 그러니까. 생각하는 외눈박이 쥐를 무척 좋아해. 아, 맞다. 고양이들은 그게 뭔지 몰라. 그냥 한 입에 어흥 잡아먹을 뿐이지. 무식한 고양이라니.”
- 생각하는 외눈박이 쥐 中에서 -

출판사

키메이커

출간일

전자책 : 2014-09-18

파일 형식

ePub(20.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