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승호, 더 인터뷰 : THE INTERVIEW인터뷰의 재발견
지승호 지음좋은 인터뷰어는 자신의 프레임에 끼워 맞추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인터뷰이를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인터뷰이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어떤 질문을 할 것인가를 가려내는 것 역시 중요한 자질이다. 제대로 된 질문은 이미 그 자체로 훌륭한 답변을 내포하고 있는 까닭이다. 이러한 자질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인터뷰어가 바로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다.
전문 인터뷰어로 15년을 활동하며 40여 권이 넘는 인터뷰집을 낸 지승호만의 내공과 노하우가 결집되어 있다. 저자는 그동안 어떤 주제별로 여러 사람을 인터뷰한 책은 내기는 했었지만, 이처럼 저자가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다루고, 인터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자 자신도 가장 의미가 있고, 인터뷰이들도 만족한 인터뷰라 자신한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우직하게 인터뷰어로서 외길을 걸어온 지승호의 긴 인터뷰 역사를 총결산하는 책이다.
전문 인터뷰어로 15년을 활동하며 40여 권이 넘는 인터뷰집을 낸 지승호만의 내공과 노하우가 결집되어 있다. 저자는 그동안 어떤 주제별로 여러 사람을 인터뷰한 책은 내기는 했었지만, 이처럼 저자가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다루고, 인터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자 자신도 가장 의미가 있고, 인터뷰이들도 만족한 인터뷰라 자신한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우직하게 인터뷰어로서 외길을 걸어온 지승호의 긴 인터뷰 역사를 총결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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