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작을 일군 화백
김선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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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임 후 이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까를 생각하던 내가 맨 처음 나선 곳은 국립민속박물관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서대문자연사 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곳의 자원봉사활동으로 1,000시간 이상의 실적을 올리면서 사회봉사와 함께 내 자신을 위한 앤딩노트 만들기 등등으로 사회에 헌신을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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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5-11-25
파일 형식
ePub(4.3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가격대별 eBook > 1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내 이름은
골든아워 1
골든아워 2
나의 서툰 위로가 너에게 닿기를
엄마도 엄마가 필요하다
어이없게도 국수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큐새의 일일
바다 위의 과학자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요약발췌본] 당신은 설워할 봄이라도 있었겠지만
내돈 내산 내집
[요약발췌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요약발췌본] 우울해도 괜찮아
[요약발췌본] 빈센트 나의 빈센트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즐거운 어른
최강록의 요리 노트
삶을 견디는 기쁨
반복의 쓸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아무튼, 미술관
길을 찾는 책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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