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이민 이야기
웃자 지음어메리칸 드림은 없어진지 오래라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의 이민을 꿈꿉니다.
과연 이민을 가면 무조건 행복해 질까요??
과연 이민을 가면 지금의 걱정이 사라질까요??
과연 이민을 가면 골프나 치는 여유로운 생활이 그냥 시작될까요??
평범한 가정주부가 막연히 꿈꾸던 이민을 택하고 외국에 나가서 겪게되는 이민생활의 실상을 적은 수기입니다.
못할줄 알았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내면서 가족의 사랑도 다시 깨닫게 되고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자기성장적 이야기입니다.
<작가소개>
한국에서 관광경영을 전공하였으나 주부라는 잡을 택한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필자는
캐나다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워킹맘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가장 평범한 사람의 가장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과연 이민을 가면 무조건 행복해 질까요??
과연 이민을 가면 지금의 걱정이 사라질까요??
과연 이민을 가면 골프나 치는 여유로운 생활이 그냥 시작될까요??
평범한 가정주부가 막연히 꿈꾸던 이민을 택하고 외국에 나가서 겪게되는 이민생활의 실상을 적은 수기입니다.
못할줄 알았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내면서 가족의 사랑도 다시 깨닫게 되고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자기성장적 이야기입니다.
<작가소개>
한국에서 관광경영을 전공하였으나 주부라는 잡을 택한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필자는
캐나다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워킹맘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가장 평범한 사람의 가장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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