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산무이불 제7권
서로 싸우는 사이에 상대방의 초식을 배워버리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박서량. 하지만 그 능력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죽음의 극성파해식을 부르는 화인초(禍因招)를 배우고 만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검을 휘두르다 결국은 화인초를 구사하게 되고 그 극성파해식의 덫에 걸려들게 된다. 암암리에 그를 보호하고 있던 보타문 고수 정화(定和)는 산송장 상태의 그를 업고 도망치다 사면초가의 상태에서 탈진해 쓰러지고 마는데……
이 책은 A4용지 75장에 해당하는 문서로 만들었다.
공백포함 글자수 10만자, 원고지 560장 가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