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상으로 찾는 나의 배우자
도림 지음관상가 도림의 책. 저자는 재혼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돌싱들을 상담했고 그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좋은 배우자는 어떤 관상을 가지는지, 그런 배우자를 만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타고난 얼굴과 운명은 앞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 마음을 다잡고 항상 노력할 것을 조언한다. 기존의 딱딱한 관상 책들과 달리 실제 상담한 사례를 풀어 설명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돌싱뿐 아니라 아직 배우자를 정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타고난 얼굴과 운명은 앞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 마음을 다잡고 항상 노력할 것을 조언한다. 기존의 딱딱한 관상 책들과 달리 실제 상담한 사례를 풀어 설명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돌싱뿐 아니라 아직 배우자를 정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