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네카의 인생론인생의 짧음과 마음의 평정에 대하여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정영훈 엮음, 정윤희 옮김세네카는 로마 시대 당시 벌어졌던 여러 가지 음모와 투쟁, 그리고 광기 어린 행동을 직접 겪어왔으며, 어떻게 하면 인간의 심리를 꿰뚫고 이들을 구원할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가 속해 있던 스토아 학파 역시 마음과 행복, 화와 용서, 돈과 명예, 노년과 죽음, 인생에 대한 현실적인 명제들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 고민과 질문에 대한 답이 담긴 책이다. 고대 스토아 철학파의 대가로 불리는 세네카의 산문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와 <마음의 평정에 대하여>를 한 권으로 엮어 펴냈다.
세네카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마음의 평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세네카가 말하는 마음의 평정은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게 만드는 중요한 키워드다. 그리고 그 평정은 죽음과 불행을 염두에 두고 살아갈 때, 자신의 삶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가능하다. 세네카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를 위해 아낌없이 바치라고 말한다. 타인의 손에 좌우되는 시간은 남겨두지 말라고 말이다. 이런 조언은 현재 이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세네카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마음의 평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세네카가 말하는 마음의 평정은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게 만드는 중요한 키워드다. 그리고 그 평정은 죽음과 불행을 염두에 두고 살아갈 때, 자신의 삶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가능하다. 세네카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를 위해 아낌없이 바치라고 말한다. 타인의 손에 좌우되는 시간은 남겨두지 말라고 말이다. 이런 조언은 현재 이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