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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부분, 핵심만 골라 읽는 대충 독서법 커버
필요한 부분, 핵심만 골라 읽는 대충 독서법심플하게, 스마트하게, 스피드하게 읽어라!
김충만 지음
9.5
우리는 생활 속에서 대충 독서법을 실천하고 있다. 다만 그것이 대충 독서법인지 알지 못했을 뿐이다. 신문을 보듯 책의 제목, 소제목, 본문을 대충 훑어보며 나에게 필요한 내용을 찾고 관심 있는 부분은 몰입해서 읽는 것이 ‘대충 독서법'의 핵심이다.
대충 독서법은 속독법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책을 빨리 읽는 방법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빨리 얻기 위한 방법이다. 이 시대 지성을 대표하는 이어령 교수는 필요한 부분만 대충 훑어 읽고,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고 핵심만 골라 읽는다. 이시형 박사, 공병호 소장, 일본 대표 지식인 다치바나 다카시 작가도 대충 독서법으로 책을 읽는다.
이 책에서는 누구도 설명해주지 않았던 ‘대충 독서법'을 1~3단계로 나누어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출간일

종이책 : 2017-01-25전자책 : 2017-01-31

파일 형식

ePub(38.0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