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포토에세이로 말한다
임숙자.이준혁(록셈).김정숙.양혜정.정수진 지음포토에세이를 연구하는 모임 '클럽포토에세이'의 두 번째 작품집입니다.
2015년에 이어 클럽포토에세이 회원 5명이 1년 동안의 결과물을 내어 놓습니다.
제목 '우리는 포토에세에이로 말한다'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환경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심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냈습니다.
클포의 포토에세이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독자분을 웃게 만들고 때론 울게 만들 것입니다.
2015년에 이어 클럽포토에세이 회원 5명이 1년 동안의 결과물을 내어 놓습니다.
제목 '우리는 포토에세에이로 말한다'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환경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심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냈습니다.
클포의 포토에세이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독자분을 웃게 만들고 때론 울게 만들 것입니다.
![[요약발췌본]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