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정리하는 한시간 어른들의 그림일기 2편(가족 편)
PETER 지음이 책은 그림일기를 시작하는 어른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우리는 비뚤비뚤한 글씨로 네모난 원고지를 채우고 알록달록한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며 그림일기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언제부턴가 그림일기를 내려놓은 어른들에게 다시 한번 동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의 마음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테마별로 여러 편의 그림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나는 이제 어른이니까 글을 잘 써야하고 나는 이제 그림도 잘 그려야한다는 마음으로는 어린시절 그림일기를 다시 쓸 수 없습니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손 그림이 아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마음을 표현한 그림일기를 보면서 ‘나도 이 정도는 할 수있다.’ 라는 자심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그 천진난만 했던 어린 시절 보다 지금의 어른 시절이 더 그림일기가 필요한 때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림일기로 내 마음속을 다시 들여다 볼 때.
어린 시절 우리는 비뚤비뚤한 글씨로 네모난 원고지를 채우고 알록달록한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며 그림일기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언제부턴가 그림일기를 내려놓은 어른들에게 다시 한번 동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의 마음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테마별로 여러 편의 그림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나는 이제 어른이니까 글을 잘 써야하고 나는 이제 그림도 잘 그려야한다는 마음으로는 어린시절 그림일기를 다시 쓸 수 없습니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손 그림이 아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마음을 표현한 그림일기를 보면서 ‘나도 이 정도는 할 수있다.’ 라는 자심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그 천진난만 했던 어린 시절 보다 지금의 어른 시절이 더 그림일기가 필요한 때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림일기로 내 마음속을 다시 들여다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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