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순 시
김명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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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의 남성 위주의 근대문학사에서 ‘최초의 여성작가’였지만 자신의 소설처럼 흔적도 없이 극단적인 삶을 살다간 김명순을 새롭게 조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작가, 신문기자, 배우로까지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살고 싶었지만, 그녀는 살아있는 동안 내내 여성을 억압하는 다양하게 모순된 구조에서 전사처럼 싸운 그녀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서 표지를 색다르게 꾸며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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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친정나들이
출간일
전자책 : 2017-06-12
파일 형식
ePub(15.8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가격대별 eBook > 1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사람과 사랑과 꽃과
안녕
오늘, 푸른 날의 잔향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단종애사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삼체 2부 (개정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살인자의 쇼핑몰
고독한 용의자
우중괴담
호모 콘피누스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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