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살 빼는 詩
김소영 지음어릴 적부터 문학소녀로 시를 쓰고 싶었던 김소영의 두 번 째 시집이다.
국문학을 전공한 퍼스널 트레이너답게 읊으면 뱃살이 빠진다는 엉뚱하고 유쾌한 콘셉트로 다이어트의 핵심을 시로 지었다.
자연에서 난 음식을 풍요롭게 먹고 가볍게 운동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사랑하면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에는 뭐 없다. 그냥 단순하다.
시를 읊으며 당신을 괴롭히는 모든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국문학을 전공한 퍼스널 트레이너답게 읊으면 뱃살이 빠진다는 엉뚱하고 유쾌한 콘셉트로 다이어트의 핵심을 시로 지었다.
자연에서 난 음식을 풍요롭게 먹고 가볍게 운동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사랑하면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에는 뭐 없다. 그냥 단순하다.
시를 읊으며 당신을 괴롭히는 모든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