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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시인 (국경의 밤) 한국 최초 장편 서사 시집 커버
김동환 시인 (국경의 밤) 한국 최초 장편 서사 시집
김동환 지음
김동환 시인 (국경의 밤) 한국 최초 장편 서사 시집

국경의 밤 : 김동환 시인 (한국 최초 서사시 시집)

<국경의 밤> 시집
시 《적성을 손가락질하며》
시 《국경의 밤》
시 《북청 물장수》
시 《산 너머 남촌에는》

1901년 함경북도 경성(鏡城) 출생으로, 본관은 강릉(江陵), 호는 파인(巴人)이다.아버지 김석구(金錫龜), 어머니는 마윤옥(馬允玉) 사이의 6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필명으로는 강북인(江北人), 초병정(草兵丁), 창랑객(滄浪客), 백산청수(白山淸樹) 등을 썼다. 아명은 삼룡(三龍)으로, 1926년 10월 동환(東煥)으로 개명하였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8-10-23

파일 형식

ePub(904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