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白衣)를 그리워하며
박상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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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정신
# 다국어번역
# 시조시
# 문화화해
박상주 제2시조집. 한글과 영어 2개 국어로 동시에 편집된 시조집이다. 남북한 화해 무드가 조성되고 있는 요즘, 자유진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어떤 자세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민족의 애한을 치유하고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인류 상생에 이바지할 수 있을지를 시인 특유의 은유와 패러독스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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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종이책 : 2018-10-19
전자책 : 2018-10-19
파일 형식
PDF(1.57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시조집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신화 바다 대곡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가슴을 재다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
아내의 수사법
조산관수집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시조
생리대 사회학
억 憶
눈 뜨는 달력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키메라의 땅 1
우중괴담
모든 빛의 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덕후의 글쓰기
벼랑 위의 집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블랙 서머
오렌지와 빵칼
파견자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