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힐링 호오포노포노
박상조 지음책 소개
이 책은 호오포노포노를 기본(基本)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폭넓게 해석하고, 아주 쉬운 실행 방법까지 소개하는 호오포노포노의 바이블이다. 아울러 저자의 오랜 경험이 묻어난 호오포노포노 최고의 지침서이다.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정보나 책은 시중에 이미 많이 있다. 그러나 호오포노포노를 장자(莊子)의 무위(無爲)와 연결시켜, 가장 쉽고도 한국 정서에 맞는 힐링법으로 재탄생 시킨 것은 아마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 한의사이자 심리치료사, 에너지 힐러인 저자는 호오포노포노 학술논문을 국내 최초로 등재학술지(한국재활심리학회)에 실은 장본인이며, 장자(莊子)철학 전문가이다. 그 누구보다 호오포노포노를 사랑하는 저자는, 10년 이상 장자철학에 심취해 있다가 우연히 2008년 호오포노포노를 접하고서 무릎을 치게 된다. 동양의 장자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이 바로 지구 반대편 하와이의 치유법 호오포노포노이며, 무엇보다 모호한 장자사상의 실천 방법이 바로 호오포노포노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각박해지는 현대사회와 고령화되어가는 현실을 보며, 그것에 대한 훌륭한 대안책으로서 누구나 쉽게 호오포노포노를 생활화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완성도 높은 전자책만 고집하는 이스트리 출판사에서, 드디어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책을 내 놓았다. 자료 준비 기간만 10년 이상이 걸렸고, 전문가로서 직접 호오포노포노를 다양한 상황에서 오랜 기간 실행해 온 저자의 체험이 녹아 있는 책이다. 호오포노포노를 자신만의 체험 이야기나 수필 형식으로 발표한 책들은 너무나 많다. 반면 저자는 2013년 국내 최초로 호오포노포노를 학술논문으로 발표하여, 호오포노포노가 생활 속에서 유용한 생활명상임을 학술적으로 논증한 장본인이다. 이 책은 이리저리 돌아가지 않는다. 호오포노포노의 핵심과, 현실에서 쉽게 실행하는 방법을 과감히 공개한다. 원래 책의 두께가 현재의 두 배 이상이었는데, 그것조차도 불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대폭 줄였다. 책이 두껍고 글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저자의 판단이다. 이 책에는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하면서 겪게 되는 흔한 실수를 극복하는 법, 체험으로 알게 된 아주 쉬운 실행 방법, 그 외 보물 같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 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해 현 실태를 꼬집는 촌철살인(寸鐵殺人)과 함께 호오포노포노를 장자(莊子)사상과도 연관시켜 풀어간다. 또 호오포노포노에서는 금기시 되는 확언법이나 시크릿 등의 힐링 기술들에 대해서도 제한적으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전문가뿐만 아니라 치유와 힐링법에 입문하려는 사람들 모두의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
책 속에서 - 밑줄긋기
정화를 하는 목적도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정화의 방법도 나 자신을 돌보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하는 자세는 노장사상(老莊思想)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노자(老子)와 장자(莊子)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상하지 않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타인 치유의 원리도 자가 치유
손을 다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의 손을 위로하지 않고, 그 손의 주인을 위로하듯이, 내면아이가 힘들다는 몸짓을 해온다면 내면아이를 위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의식인 내면아이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표현을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 불현듯 떠오르는 그 무엇, 갈등이나 사건, 사고로 인한 느낌, 고통과 감정, 등등.
- 외부로 표출된 나의 무의식
비워 나가는 것은 무위(無爲)입니다. 무위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섭리, 신성(神性)에게 내맡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오포노포노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할 때에도 우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단호하게 의지를 끊어야 합니다. 그래야 수용의 단계로 갈
이 책은 호오포노포노를 기본(基本)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폭넓게 해석하고, 아주 쉬운 실행 방법까지 소개하는 호오포노포노의 바이블이다. 아울러 저자의 오랜 경험이 묻어난 호오포노포노 최고의 지침서이다.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정보나 책은 시중에 이미 많이 있다. 그러나 호오포노포노를 장자(莊子)의 무위(無爲)와 연결시켜, 가장 쉽고도 한국 정서에 맞는 힐링법으로 재탄생 시킨 것은 아마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 한의사이자 심리치료사, 에너지 힐러인 저자는 호오포노포노 학술논문을 국내 최초로 등재학술지(한국재활심리학회)에 실은 장본인이며, 장자(莊子)철학 전문가이다. 그 누구보다 호오포노포노를 사랑하는 저자는, 10년 이상 장자철학에 심취해 있다가 우연히 2008년 호오포노포노를 접하고서 무릎을 치게 된다. 동양의 장자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이 바로 지구 반대편 하와이의 치유법 호오포노포노이며, 무엇보다 모호한 장자사상의 실천 방법이 바로 호오포노포노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각박해지는 현대사회와 고령화되어가는 현실을 보며, 그것에 대한 훌륭한 대안책으로서 누구나 쉽게 호오포노포노를 생활화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완성도 높은 전자책만 고집하는 이스트리 출판사에서, 드디어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책을 내 놓았다. 자료 준비 기간만 10년 이상이 걸렸고, 전문가로서 직접 호오포노포노를 다양한 상황에서 오랜 기간 실행해 온 저자의 체험이 녹아 있는 책이다. 호오포노포노를 자신만의 체험 이야기나 수필 형식으로 발표한 책들은 너무나 많다. 반면 저자는 2013년 국내 최초로 호오포노포노를 학술논문으로 발표하여, 호오포노포노가 생활 속에서 유용한 생활명상임을 학술적으로 논증한 장본인이다. 이 책은 이리저리 돌아가지 않는다. 호오포노포노의 핵심과, 현실에서 쉽게 실행하는 방법을 과감히 공개한다. 원래 책의 두께가 현재의 두 배 이상이었는데, 그것조차도 불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대폭 줄였다. 책이 두껍고 글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저자의 판단이다. 이 책에는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하면서 겪게 되는 흔한 실수를 극복하는 법, 체험으로 알게 된 아주 쉬운 실행 방법, 그 외 보물 같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 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해 현 실태를 꼬집는 촌철살인(寸鐵殺人)과 함께 호오포노포노를 장자(莊子)사상과도 연관시켜 풀어간다. 또 호오포노포노에서는 금기시 되는 확언법이나 시크릿 등의 힐링 기술들에 대해서도 제한적으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전문가뿐만 아니라 치유와 힐링법에 입문하려는 사람들 모두의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
책 속에서 - 밑줄긋기
정화를 하는 목적도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정화의 방법도 나 자신을 돌보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하는 자세는 노장사상(老莊思想)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노자(老子)와 장자(莊子)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상하지 않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타인 치유의 원리도 자가 치유
손을 다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의 손을 위로하지 않고, 그 손의 주인을 위로하듯이, 내면아이가 힘들다는 몸짓을 해온다면 내면아이를 위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의식인 내면아이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표현을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 불현듯 떠오르는 그 무엇, 갈등이나 사건, 사고로 인한 느낌, 고통과 감정, 등등.
- 외부로 표출된 나의 무의식
비워 나가는 것은 무위(無爲)입니다. 무위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섭리, 신성(神性)에게 내맡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오포노포노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할 때에도 우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단호하게 의지를 끊어야 합니다. 그래야 수용의 단계로 갈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