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오지애
김명주 지음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사랑을 잃어버린 그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들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사랑을 밀어낸다.
사랑! 믿을 수 없었다.
다시는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았다.
그저 동생일 뿐이라며 사랑을 밀어내는 그로 인해
상처받고 좌절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솔직하면서도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그녀의 사랑은 그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또 다른 사랑이 찾아들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사랑을 밀어낸다.
사랑! 믿을 수 없었다.
다시는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았다.
그저 동생일 뿐이라며 사랑을 밀어내는 그로 인해
상처받고 좌절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솔직하면서도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그녀의 사랑은 그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