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세 이전에 죽을 자신이 없다
홍영기 지음생로병사! 인간이라면 누구나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과정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필멸必滅의 존재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대부분의 인간들은 병病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고, 영원히 살기를 바란다. 사실 필자도 영생의 실현이 거의 코앞에 와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정신 승리(精神 勝利) 혹은 정신 영생(精神 永生)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영생을 말한다. 필자는 200세 이전에 죽을 자신이 없다. 200클럽에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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