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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소통·기록의 민족, 신들의 나라 대한민국 커버
창조·소통·기록의 민족, 신들의 나라 대한민국고인돌 밭에서 들려온 물의 노래, 바람의 소리, 하늘의 이야기
정병우 지음
이 책은 여러분의 손 위에 펼쳐질 신화이다.
현생인류가 지구에 출현한 이후 최초의 융합문명(농경문화와 유목문화)을 창조한 사실을 기록한 우리의 창세신화는 우리 선조들이 산 땅에 실존했고,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도 실존하고 있으며, 과학적 분석과 다양한 유적을 통해 그 입증이 가능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일한 신화라는 사실을 밝히는 책이다.

여러분이 핸드폰을 이용하여 인공위성 지도를 실행한다면 "하늘의 이야기[하늘에서 보아야 알 수 있는 지구에 기록된 숨은 이야기(그림)]"가 정확히 우리 선조들이 일군 고인돌 밭에서 시작되었음을 누구나 발견할 수 있다.
표지에서 본 미륵반가사유상을 닮은 한반도천인(하늘사람), 호랑이를 타고 있는 백두산 천인, 백두산 천인을 서쪽으로 안내하는 환웅(천왕)의 형상을 여러분의 핸드폰에서 찾을 수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류사다.
해수면이 지금보다 100m 낮았던 빙하기가 끝난(BC10,000) 후, 빙하기 아시아 대륙붕에 생존했던 인류(마고)가 거석문명(고인돌, 핑매바위 등)을 가지고 한반도 곳곳에 상륙하였다.
이들의 후손(환인, 桓因: 무언가로 푯말을 세움으로 인하여 무엇인가를 남긴 인류, 7시대로 구성)은 평균기온이 지금보다 2~3도 높고, 현재의 해수면보다 7m 높았던 8,000~5,000년 전, 한반도 전역에서 농경문화를 일구고, 발전시키며 북상하였다.
제7대 지위리환인시대(智爲利桓因:- 지혜를 이용하여 이로움을 추구하던 시기)에는 환인의 아들 환웅이 환인의 땅(한반도, 요동반도)에서 서진하여 곰모양(요서, 우하량 유적), 호랑이 모양(만주)의 땅에 신시를 열고, 한반도를 거쳐 북상하며 발전시킨 농경문화(농경인류)와 빙하기 지중해에서 발생하여 간빙기 동안 북동진한 유목문화(유목인류)를 융합한 새로운 문명을 창조한 후, 인간사 360여 문제를 다스렸다.
새롭게 창조된 융합문명은 빙하기 이후 인류가 끊임없이 개척한 바닷길(환인의 후손)과 비단길(환웅의 후손)을 통해 아시아, 중동, 이집트까지 자연발생적인 왕래를 통해 전파되었고, 우리 선조들은 이를 통해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실천하였다."


이 책은 세계 문화사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빙하기와 간빙기의 반복으로 이루어진 지구의 역사에 편승하여 살고있는 현생인류가 지구에 출현한 이후 창조, 발전시킨 신화(한국, 중국, 그리스 등), 종교(불교, 기독교 등), 역사, 유적 등에 융해된 대부분의 문화원형이 환인의 땅, 미륵의 땅 한반도(요동반도 포함)를 중심으로 하늘의 이야기를 만든 사람들이 창조한 것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중국의 창세신화가 우리의 창세신화보다 시기적으로 늦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지구환경과 해수면 변화, 한국과 중국에 전해오는 각 종 고대기록 등을 비교하여 이를 밝히고, 아시아의 적지 않은 나라들이 향유하는 다양한 고대의 문화원형(삼족오, 사신도, 봉황, 용, 상형문자의 활용 등)의 뿌리가 우리가 사는 땅에서 발원하였음을 밝히고자 한다.

특히, 이 책 제11강 "하늘의 이야기로 살펴본 아기 예수의 탄생과 동방박사"를 통해서 중동분쟁의 핵, 이스라엘 예루살렘(4주차 태아의 뒷 머리)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탯줄로 어머니 지구와 4주차 태아를 연결하는 배꼽 지역) 사이에서 벌어지는 두 종교(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분쟁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제 4주차인 태아의 신체를 나누고, 태아의 한 부분(뒷 머리와 배꼽)을 태아의 전체인냥 호도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행동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전쟁의 어두운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지금이야말로, 4주차 태아의 건강(아라비아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4주차 태아의 땅(아리비아반도)에 사는 사람들이 제3자에 대한 의타심과 이로인한 제3자의 간섭과 분쟁에서 벗어나, 지혜를 모으고, 한 몸인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와 배려, 인류애적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어야 할 시기이다.


이 책은 우리가 잃어 버린, 우리의 뿌리를 밝히는 역사서이다.
우리가 우리의 뿌리를 상실하게 된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신라와 당나라, 조선, 일본 및 남북한 정부 등에 의해 왜곡된 역사의 실태를 밝히고, 이를 바로 잡아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갈 것인가를 밝히고자 한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0-01-17

파일 형식

PDF(118.1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