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히트와 칼리다사 - 샤쿤탈라
주경민 지음본서는 시리즈 “서사극 발전시킨 동양고전“의 두번 째 권으로, 모교 성균관대학 독문학과 “초청 강연, 동양연극과 브레히트 서사극“을 기점으로 BRECHTCODE가 국내에서 인문학, 특히 연극과 문학을 전공하는 학자들과 학생들을 위해 브레히트가 전집에서 언급하거나 접했으며, 인도 산스크리트극 특성과 관련해 원본에 가깝게 번역된『샤쿤탈라』를 편집해 발행하게 되었다. 이 두 희곡은 물론 스테핀이 망명지 덴마크로 가져간 이후인 1934년 기점으로 브레히트 서사극 발전에 구체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윌리엄 존스(William Jones) 卿이 1789년 인도 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칼리다사 『샤쿤탈라 Śakuntalâ』 번역으로 첫 깃발을 올렸고 곧이어 포르스터Georg Forster가 독역함으로써, 유럽 지성계에 동양에 대한 큰 불씨를 당기게 된다. 괴테, 쉴러를 위시한 독일 문호들은 물론 1808년 쉴레겔이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인도학과를 설립하게 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물론 여기에만 머물지 않고, 독일 대학에 계속적으로 중국학, 일본학 그리고 한국학과가 설립되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윌리엄 존스(William Jones) 卿이 1789년 인도 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칼리다사 『샤쿤탈라 Śakuntalâ』 번역으로 첫 깃발을 올렸고 곧이어 포르스터Georg Forster가 독역함으로써, 유럽 지성계에 동양에 대한 큰 불씨를 당기게 된다. 괴테, 쉴러를 위시한 독일 문호들은 물론 1808년 쉴레겔이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인도학과를 설립하게 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물론 여기에만 머물지 않고, 독일 대학에 계속적으로 중국학, 일본학 그리고 한국학과가 설립되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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