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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바나나 커버
낙타와 바나나
물에불린바나나
짧고 간결하고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삼행시입니다. 삼행시는 아주 편하게 가볍게 누구나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이미 벌써 삶 속의 시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한 자연, 사물과 함께 관계 맺고 지나치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내, 외면의 찰나의 모습을 따뜻하고 바라보고 싶었습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공감하고 모자라지만 서로 소통하길 바랍니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0-04-29

파일 형식

ePub(9.0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