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와 바나나
물에불린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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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하고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삼행시입니다. 삼행시는 아주 편하게 가볍게 누구나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이미 벌써 삶 속의 시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한 자연, 사물과 함께 관계 맺고 지나치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내, 외면의 찰나의 모습을 따뜻하고 바라보고 싶었습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공감하고 모자라지만 서로 소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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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0-04-29
파일 형식
ePub(9.03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사람과 사랑과 꽃과
안녕
오늘, 푸른 날의 잔향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단종애사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삼체 2부 (개정판)
고독한 용의자
살인자의 쇼핑몰
우중괴담
호모 콘피누스
오렌지와 빵칼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