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법
한우리독서토론논술제주지부 외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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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업 후 독후활동 중에, 혹은 일상에서 종종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앉아서 시를 씁니다. 때로는 차를 타고 달리며 하늘의 구름을 불러오기도 하고, 때로는 풍경 좋은 곳에서 눈으로 귀로 보고 들은 것들을 시란 장르 위에 옮겨보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멸종 위기에 다다른 서정을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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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0-07-07
파일 형식
PDF(4.2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가격대별 eBook > 3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협주명현십초시
이태백 문부집 中
[요약발췌본] 그리움이 스미는 행복
이태백 문부집 下
원곡 삼백 수
[요약발췌본] 이다음 봄에 우리는
[요약발췌본]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요약발췌본] 이상 시집
책임
나무의 기도
역병
[요약발췌본] 나는 이름이 있었다
[요약발췌본] 장석주 시인의 마음을 흔드는 세계 명시 100선
[요약발췌본] 내 안의 그대 때문에 난 매일 길을 잃는다
마을의 숨, 언어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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