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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 반려동물도 영혼이 있을까? 커버
펫로스 반려동물도 영혼이 있을까?
김동기
금동이라는 반려견이 있었습니다. 떠난 후 마지막 대화에서 자기가 ‘살아있으면 피를 나누어 주고 싶었다.’라고 이야기를 전했었습니다. 가족은 할아버지가 아주 많이 아프셔서 그런 말을 한 것 같다며 기특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주쯤 지난날, 마음이 한결 좋아졌다고 연락을 주시며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피를 뽑았는데 피가 나오지 않았다고 하시며 그때 금동이가 한 말이 생각나서 깜짝 놀라셨다고 전해주시며, 너무 위로되고 한결 편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반려동물은 살아있을 때나 영혼이 되어서나 가족의 생각을 하는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영혼이 있기에 이렇게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슬퍼하고 계시는지요?”

책 속으로 들어오셔서 떠난 반려동물을 만나 그들이 남겨준 이야기를 들으신다면 슬픔 속에서 위로와 사랑을 찾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0-07-31

파일 형식

ePub(8.8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