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애나 본드 그림
루이스 캐럴 지음, 애나 본드 그림, 고정아 옮김“이 책은 제 꿈의 실현입니다.” 세계적 디자인 브랜드 라이플페이퍼의 애나 본드가 일러스트부터 책의 꼴까지, 한 장 한 장 그리고 디렉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여기에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고정아 번역가가 환상적이고 독특한 앨리스의 세계를 우리말로 유려하게 옮겨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씨네21> 기자이자 책, 영화, 여행, 여성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작가 이다혜가 서문을 써 우리가 왜 앨리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왜 지금 다시 앨리스를 읽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야말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결정판이자 한 권의 예술 작품 같은 책이다.
“이런, 이런! 이러다 늦겠군!” 시계를 들고 달려가는 토끼의 뒤를 쫓는 앨리스.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이상한 나라에 당도한 앨리스는 개성 넘치는 온갖 동물들과 사람들을 차례로 만난다. 앨리스는 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계속 질문을 던지며, 혹은 질문을 받으며, 몸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면서, 또 자기가 흘린 눈물에 떠내려가 헤엄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오해를 하고, 오해를 받으면서 이해하려고 한다. 앨리스의 모험은 마치 우리가 삶을 모험하는 방식과 같다. 이해할 수 없는 세계를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하며 오늘도 앨리스는 앞으로 씩씩하게 나아간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처럼.
“이런, 이런! 이러다 늦겠군!” 시계를 들고 달려가는 토끼의 뒤를 쫓는 앨리스.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이상한 나라에 당도한 앨리스는 개성 넘치는 온갖 동물들과 사람들을 차례로 만난다. 앨리스는 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계속 질문을 던지며, 혹은 질문을 받으며, 몸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면서, 또 자기가 흘린 눈물에 떠내려가 헤엄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오해를 하고, 오해를 받으면서 이해하려고 한다. 앨리스의 모험은 마치 우리가 삶을 모험하는 방식과 같다. 이해할 수 없는 세계를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하며 오늘도 앨리스는 앞으로 씩씩하게 나아간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처럼.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