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동생을 따라
최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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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가 해운대를 배경으로 창작하여 1930년에 『신민』에 발표한 단편 소설. 서술자가 해운대에서 단소 부는 남자를 만나, 그의 사연을 들으면서 죽음까지 서술하는 액자 형식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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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서출판 포르투나
출간일
전자책 : 2021-01-20
파일 형식
ePub(8.7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목차
저자 소개
한국소설 신규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요약발췌본]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다른 세계에서도
스모킹 오레오
초요갱
비주류 연애 블루스
여기, 우리 집에서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
미스터 액괴 나랑 떨어지지 마
여름 붕어빵
가스등 아래 선 남자
보라의 트렁크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
찻잔 뒤집기
별다방 바리스타
소설/시/희곡 인기
살인자의 쇼핑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삼체 1부 (개정판)
고독한 용의자
가공범
천 개의 파랑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삼체 2부 (개정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우중괴담
단종애사
삼체 3부 (개정판)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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