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비평의 미래
안치운 지음푸른사상 학술총서 51권. 안치운 호서대 연극학과 교수의 <연극비평의 미래>. 삶을 살고 삶을 짓는 도구로서 연극예술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지만, 21세기에 들어 연극의 상황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몸의 예술인 연극의 어제와 오늘을 직시하며 연극의 본질과 의미를 탐구한다. 연극의 존재와 배우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대와 극장과 연극의 언어는 어떻게 실현되며, 연극의 동향과 산업으로서의 연극은 어디쯤 와 있는가 등을 섬세하고도 날카롭게 담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