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근대 소설의 탐구
류종렬 지음푸른사상 학술총서 26권. 부산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류종렬 교수가 근대 계몽기 이후의 한국 소설 문학론에서부터 고등학교 수업 현장에서의 소설 교육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끊임없이 탐구해온 소설론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1부에서는 개화기의 명칭을 근대 계몽기로 정리하고 그 시대의 소설 양식과 유형을 개괄하는 한편, 1910년대 전반기 문학론의 성격을 짚어냈다. 2부에는 김동리와 채만식 소설론과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사회 현실 속에서 다수 발표되고 있는 노년 소설에 대한 논문이 실려 있다. 3부에는 고등학교 문학 교재에 실린 '운수 좋은 날', '무녀도', '서울, 1964년 겨울' 등과 같은 소설들의 지도 방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1부에서는 개화기의 명칭을 근대 계몽기로 정리하고 그 시대의 소설 양식과 유형을 개괄하는 한편, 1910년대 전반기 문학론의 성격을 짚어냈다. 2부에는 김동리와 채만식 소설론과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사회 현실 속에서 다수 발표되고 있는 노년 소설에 대한 논문이 실려 있다. 3부에는 고등학교 문학 교재에 실린 '운수 좋은 날', '무녀도', '서울, 1964년 겨울' 등과 같은 소설들의 지도 방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