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새봄
이승룡 지음서울 A병원에서 수술을 하고는 남은 수명이 겨우 3~4개월 뿐인 GIST라는 진단을 받고
절망에 빠져있다가, 일본에 건너가 다시 수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건지며 살아온 이야기.
결국 A병원의 무책임한 오진이었다. 책에는 다시 살아오기까지의 기적같은 인연 이야기가
이어진다.
절망에 빠져있다가, 일본에 건너가 다시 수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건지며 살아온 이야기.
결국 A병원의 무책임한 오진이었다. 책에는 다시 살아오기까지의 기적같은 인연 이야기가
이어진다.
![[요약발췌본] 자신에게 무례해지는 사람들에게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