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주보기
이시향 지음이책은
버리지 못하는 기억들에 대하여
나는 추억이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가물거리는 기억 주섬주섬 모아
그리움으로 그림을 그려 넣어
망설임 없이 마주 보기라 하였습니다.
서로 마주 본다는 것은
긴 기다림 끝에 인연으로 만나
행복과 슬픔도 함께하며
꼭 필요한 것으로 하나 되어
필연이 되어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게 누구라도 이 책과 인연이
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의 이미지 상상하지 않고
표정만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시화집으로 만들었고
또 다른 인연 만나길 소망하며
전자책으로 만들어 세상 밖으로 보냅니다.
2021년 이시향
버리지 못하는 기억들에 대하여
나는 추억이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가물거리는 기억 주섬주섬 모아
그리움으로 그림을 그려 넣어
망설임 없이 마주 보기라 하였습니다.
서로 마주 본다는 것은
긴 기다림 끝에 인연으로 만나
행복과 슬픔도 함께하며
꼭 필요한 것으로 하나 되어
필연이 되어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게 누구라도 이 책과 인연이
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의 이미지 상상하지 않고
표정만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시화집으로 만들었고
또 다른 인연 만나길 소망하며
전자책으로 만들어 세상 밖으로 보냅니다.
2021년 이시향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