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원
문복선 제8시조집
문복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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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선의 여덟번째 시조집. '세미원'은 잘 가꿔놓은 연못 정원을 말하는데, 시인의 특유한 사변적, 심미적 인식을 토대로 세미원을 '하늘을 여는' 내면적 낙원으로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탈속의 경지에서 마침내 하늘을 열어가는 끝없는 자기 수련과 격조 높은 이상 세계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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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한국문화사
출간일
종이책 : 2018-04-05
전자책 : 2021-04-30
파일 형식
PDF(2.88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시조집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신화 바다 대곡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가슴을 재다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
아내의 수사법
조산관수집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시조
생리대 사회학
억 憶
눈 뜨는 달력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키메라의 땅 1
모든 빛의 섬
우중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벼랑 위의 집
덕후의 글쓰기
블랙 서머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오렌지와 빵칼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견자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