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의 시 시시한 시②
동심철수 ‘동심의 시 시時시市한 시’②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時) 소재의 동시와 장소(市: 행정구역)를 소재로 한 동시들을 수록한 동시집이다.
‘동심의 시 시시한 시’ 첫 번째 동시집(번역동시집)을 내고 지인이나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래서 용기를 얻어 두 번째 ‘∼시시한 시’② 동시집을 내놓는다. 그리고 시는 역시 시시해야 한다는 나름의 생각도 정리했다. 옛말에 어른들의 말씀! 하나 틀린 것 없다더니 역시, 스승님의 말씀은 진리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시’든 ‘동시’든 그게 그거고 시란 원래 시시한 거라는 말씀!
내 동시는 대부분 간결하고 단순하다. 그래서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다. 혹, ‘동심(童心)의 시’ 동시를 ‘어린이 시’와 혼동하여 동시를 일반 시와 비교해서 하찮게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동시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동시는 ‘동심을 바탕으로 한 어른·아이 모두의 시’이다. 어린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시가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동심의 시 시시한 시’ 첫 번째 동시집(번역동시집)을 내고 지인이나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래서 용기를 얻어 두 번째 ‘∼시시한 시’② 동시집을 내놓는다. 그리고 시는 역시 시시해야 한다는 나름의 생각도 정리했다. 옛말에 어른들의 말씀! 하나 틀린 것 없다더니 역시, 스승님의 말씀은 진리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시’든 ‘동시’든 그게 그거고 시란 원래 시시한 거라는 말씀!
내 동시는 대부분 간결하고 단순하다. 그래서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다. 혹, ‘동심(童心)의 시’ 동시를 ‘어린이 시’와 혼동하여 동시를 일반 시와 비교해서 하찮게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동시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동시는 ‘동심을 바탕으로 한 어른·아이 모두의 시’이다. 어린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시가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