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고 쓰고 마음이라 읽지
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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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와서 위로해 주길 바란다면, 분명 웃고 있는데 눈물이 주룩 흐른다면, 지금 당신은 마음이 아프다는 거지요. 이 시집은 상처받은 당신의 마음을 재촉하지도 방치하지도 않아요. 그저 옆에서 함께 울고 웃을 거예요. 마음이 영영 숨기 전에 당신에게 시를 보냅니다. 마음에 위로가 따뜻하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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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1-07-15
파일 형식
ePub(3.2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가격대별 eBook > 3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사람과 사랑과 꽃과
안녕
오늘, 푸른 날의 잔향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단종애사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삼체 2부 (개정판)
고독한 용의자
살인자의 쇼핑몰
우중괴담
호모 콘피누스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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