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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미래통일 커버
준비된 미래통일
김승진
이 책은 통일에 대한 일반인의 시각을 보여주고자 했다.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마음자세와 통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김승진은 북향민을 소중한 인적자원이라고 경영학의 HR(Human Resource)시선으로 본다. 북향민들이 직장에 적응하고 장기근무를 하는 것이 기업과 사회의 리더로 성장 발전하는 것은 물론, 남과 북의 통일과 사회통합을 준비하는 중요한 역할로 보고 있다.
허남식은 공직기간 중 북한의 교유한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향토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이를 적극 계승하여 통일시대 창조적 K-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고 회상하고 있다.
이영선은 통일시대 사회통합을 위해서는 남한 생활을 경험하였으며 북한 실정을 이해하고, 북한 사람들의 생활과 형편을 가장 잘 아는 탈북민들을 사회복지사로 양성하여 통일시대를 준비하자고 제안한다.
김태훈은 통일의 영역을 남과 북의 사람뿐만 아니라 중국내 조선족, 러시아의 고려인 등이 함께 어우러질 때 진정한 통일이라고 주장하면서 탈북민뿐만 아니라 조선족과 고려인 등에 대한 지원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
한가선은 탈북청소년들과의 관계가 비를 맞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한 채 단순히 우산만을 제공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이들과 문화적 관계 맺기로 진정한 소통을 하는 사례와 프로그램 등 본인의 통일을 준비하는 활동을 소개한다.
노다솔은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북한의 보건의료법과 제도, 그리고 운영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남한과의 비교를 통해 통일 이후 이상적인 법과 제도적 통합을 위한 방향을 찾고자 한다.

출판사

담빛길

출간일

전자책 : 2021-09-23

파일 형식

PDF(3.1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