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호의 지도표
신현신 지음, 이지후 그림대동여지도를 모르는 이는 별로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대동여지도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이렇게 배웠다.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만들기 위해 백두산을 열두 번도 더 오르내리고 전국을 여러 번 다녔다. 그리고 너무 정밀하게 만든 대동여지도가 국가 기밀을 누설한다고 하여 흥선대원군은 김정호를 옥에 가두어 죽였고 대동여지도는 불태워졌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렇게 알려지게 된 이유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교과서에 이렇게 실렸기 때문이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2권 <김정호의 지도표>에서는 김정호가 어떤 열정과 꿈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김정호가 만든 여러 가지 지도와 지리지를 통해 알아본다. 또한 지도란 무엇이며 지도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알게 한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2권 <김정호의 지도표>에서는 김정호가 어떤 열정과 꿈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김정호가 만든 여러 가지 지도와 지리지를 통해 알아본다. 또한 지도란 무엇이며 지도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알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