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웅
황명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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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되고 싶었고, 화가가 되고 싶었고, 수행자가 되고 싶었던 아이. 노래 잘한다는 소리를 곧잘 들었던 아이. 스물셋에 승려가 되겠다고 절로 들어갔다가 하산했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삶이 허공을 떠다닐 때 시인이 되어 있었다. 시집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산문집이란 이름으로 묶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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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와반시
출간일
종이책 : 2021-12-01
전자책 : 2021-12-01
파일 형식
ePub(5.92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시와반시 산문선
환한 골목
푼크툼의 순간들
한국에세이 신규
베란다 보이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이럴 땐 이런 와인
교실이 무너졌다고 생각할 당신에게
저 지금 탑승합니다
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달릴 수 없게 된다 해도
수상할 정도로 고양이
최소한의 지구 사랑법
아무튼, 새벽
행복이 너였으면 좋겠다
별일 아닌데 뿌듯합니다
함께 소리 내어 읽습니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 그날의 밥상 시리즈 4
이렇게 말하면 행운이 올 거야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즐거운 어른
아무튼, 사주
산곡미풍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요리를 한다는 것
시지프 신화
계절 쓰기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