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에서 연습은 죽음뿐
김성복 (필명, 안동촌로)- 책 속으로 -
박 근혜 대통령님께 부탁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그야말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천길 나락 끝에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이념과 사상은 국민을 위한 정치와 인권을 존중하며, 경제 정의를 실천하는 자유 민주 자본주의 국가이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그 모든 이념과 사상은 사상누각[砂上樓閣]처럼 모두가 허물어졌고, 국민을 알기를 개 밥통에 도토리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정치권과 법은 있으되, 법을 지키지 않는
무리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법을 만드는 입법부의 국회라고 한다면, 이것은 주객[主客]이 전도된 것입니다. 나라의 근간은 바로 법치를 존중하면서, 국민들을 하늘같이 섬겨주는 정치가 바로 국가 융성의 디딤돌이 됨을 알아 주셔야 합니다. 저는 일흔이 넘도록 아직 외국한번 가보지 못한 사람이지만, 외국에 나가서 살고 계시는 저의 지인 분들과 종 종 전화로 한국의 실정을 얘기하는 것을 볼 적에
박 근혜 대통령님께 부탁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그야말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천길 나락 끝에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이념과 사상은 국민을 위한 정치와 인권을 존중하며, 경제 정의를 실천하는 자유 민주 자본주의 국가이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그 모든 이념과 사상은 사상누각[砂上樓閣]처럼 모두가 허물어졌고, 국민을 알기를 개 밥통에 도토리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정치권과 법은 있으되, 법을 지키지 않는
무리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법을 만드는 입법부의 국회라고 한다면, 이것은 주객[主客]이 전도된 것입니다. 나라의 근간은 바로 법치를 존중하면서, 국민들을 하늘같이 섬겨주는 정치가 바로 국가 융성의 디딤돌이 됨을 알아 주셔야 합니다. 저는 일흔이 넘도록 아직 외국한번 가보지 못한 사람이지만, 외국에 나가서 살고 계시는 저의 지인 분들과 종 종 전화로 한국의 실정을 얘기하는 것을 볼 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