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종 평전호랑이를 탄 군주
박현모 지음정조와 세종, 정도전과 최명길 등 조선시대 국왕과 재상의 리더십을 꾸준히 연구해온 박현모 세종리더십연구소 소장이 10여 년간 <태종실록>을 파고들어 조선왕조의 창업과 수성에 그 어느 국왕보다 깊이 관여했던 태종 리더십의 진면목을 조명한 책이다.
태종은 위기 경영 측면에서 매우 탁월한 능력을 가진 군주였다. 그는 마치 호랑이 등에 올라탄 사람처럼 과감하면서도 재빠르게 일을 추진하는 데 능했다. 정적을 제거할 때나, 사병 혁파처럼 난관에 직면했을 때마다 태종은 늘 기호지세(騎虎之勢)의 돌파력을 발휘했다. 이 책에 담긴 태종의 강명한 리더십을 통해 독자들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 지금, 뛰어난 지도자의 자격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태종은 위기 경영 측면에서 매우 탁월한 능력을 가진 군주였다. 그는 마치 호랑이 등에 올라탄 사람처럼 과감하면서도 재빠르게 일을 추진하는 데 능했다. 정적을 제거할 때나, 사병 혁파처럼 난관에 직면했을 때마다 태종은 늘 기호지세(騎虎之勢)의 돌파력을 발휘했다. 이 책에 담긴 태종의 강명한 리더십을 통해 독자들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 지금, 뛰어난 지도자의 자격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요약발췌본] 조선시대 민중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