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산업과 중국/중국인
한성환 지음그들은 머지않은 미래에 미국을 제치고 G1이 되어 세계의 패권을 쥐는 그날을 꿈꾸고 있다. 이것이 그들이 부르짖고 있는 중국몽(夢)이다. 이에 대한 중국인들의 기대는 대단하다. 시진핑 주석은 자국민에게 이 중국몽의 꿈을 심어 주고 있으며 이 꿈을 실현키 위해 그는 미국과 처절히 싸우고 있다. 그러나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G1 국가가 되었다 해서 지금의 미국처럼 세계의 패권국가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향후 미·중의 패권다툼이 어떻게 전개될지, 전 세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