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살로니가전서 리뉴얼(Renewal)
표재현흔히 말하듯 우리는 말세를 살고 있다. 시대적 상황이 과거의 어느 때보다도 더 긴장되고, 두렵기까지 한 재앙들이 현저하게 우리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쓰나미, 허리케인, 지진 같은 각종 재난, 환경 변화로 인한 지구의 온난화, 그리고 가공된 우주전쟁의 판타지도 우리의 미래와 종말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을 자극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의 데살로니가에서도 종말의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사도 바울은 그들을 칭찬하고 위로하고 권면하며 도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종말에 대한 지식적인 가르침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권면하기 위해 데살로니가전서를 기록했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열망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만큼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씀도 없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종말의 어느 지점에 와 있을까? 누구도 말할 수 없는 주님의 날을 우리는 기다린다. 단순히 고단한 현실을 회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있기 원해서 주님의 강림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우리가 주님에 대한 갈망으로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주님을 추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신앙과 삶은 그 옛날 데살로니가의 어떤 성도들처럼 나태해지고 무책임해질 것이다. 이제 우리도 깨어 정신을 차리고 그릇된 종말론으로부터 탈출하자.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열망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만큼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씀도 없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종말의 어느 지점에 와 있을까? 누구도 말할 수 없는 주님의 날을 우리는 기다린다. 단순히 고단한 현실을 회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있기 원해서 주님의 강림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우리가 주님에 대한 갈망으로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주님을 추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신앙과 삶은 그 옛날 데살로니가의 어떤 성도들처럼 나태해지고 무책임해질 것이다. 이제 우리도 깨어 정신을 차리고 그릇된 종말론으로부터 탈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