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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시체들의 밤, 세계문학 단편소설 커버
어느 여름 시체들의 밤, 세계문학 단편소설
앰브로스 비어스
어느 여름 시체들의 밤, 세계문학 단편소설
앰브로즈 비어스 영어+한글 번역 읽기

작품의 원래 제목은 ‘어느 여름밤(One Summer Night)’이다.

한여름 밤 공동묘지에 세 사람이 음산하게 들어간다.

마치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처럼 무서운 공포가 감돈다. 20세기 초반 고딕 소설과 공포 소설을 개척한 장르의 초기 작품과도 같다. 짧지만 강한 공포감을 주고 있다.

- 무덤에 묻힌 자
- 무덤을 파헤치는 자
- 시신 도굴
- 해부실

죽은 듯, 잠든 듯, 다시 우뚝 깨어나는 모습은 좀비가 연상 된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에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

본투비

출간일

전자책 : 2023-06-08

파일 형식

ePub(180 KB)